[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한우 먹방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내가 살맛 나는 이유'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승재와 지용 아빠는 평창으로 향했다. 매년 김장철마다 신선한 배추를 보내주시던 어르신의 집에 방문, 김치 담그는 것에 도전했다. 특히 승재는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김치 배달을 하며 '사랑의 김치 배달꾼'으로 변신했다.
이후 승재와 지용 아빠는 한우를 먹으러 향했다. 지용 아빠는 "오늘 사자처럼 고기 실컷 먹어라"라고 말했고, 승재는 "너무 맛있다"며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한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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