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한우 먹방에 나섰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내가 살맛 나는 이유'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승재와 지용 아빠는 평창으로 향했다. 매년 김장철마다 신선한 배추를 보내주시던 어르신의 집에 방문, 김치 담그는 것에 도전했다. 특히 승재는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김치 배달을 하며 '사랑의 김치 배달꾼'으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이후 승재와 지용 아빠는 한우를 먹으러 향했다. 지용 아빠는 "오늘 사자처럼 고기 실컷 먹어라"라고 말했고, 승재는 "너무 맛있다"며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한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