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파워타임' 김조한이 드렁큰 타이거의 마지막 앨범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타이거JK, 비지, 김조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드렁큰타이거는 최근 마지막 정규 10집 '드렁큰 타이거 엑스 : 리버스 오브 타이거 JK(Drunken Tiger X : Rebirth Of Tiger JK)'을 발매했다. 앨범은 총 2CD로 구성, 무려 30곡이 담겼다.
Advertisement
드렁큰 타이거는 "이번 앨범은 드렁큰 타이거로 내는 마지막 앨범이다. 이제 드렁큰타이거 스타일의 음악을 그만할 때가 됐다. 드렁큰타이거가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여기까지인 것 같다"면서 "앞으로는 제가 빠진 새로운 음악들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김조한은 "이번 드렁큰 타이거의 앨범이 좋은 책 같다. 소장 가치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