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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의 단합력 테스트를 위해 준비한 미니 게임인 '스네이크 런' 게임을 앞둔 솔지는 시작 전 "우리가 잘 하는 유형이다. 20초 만에 끊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첫 시도부터 실패했다. 마지막 세 번째 도전에서 EXID는 감을 잡은 듯 안정적인 자세로 5초를 남기고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정화의 반칙이 밝혀지며 최종 실패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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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정화는 이번 코너에서 예능신이 강림했다. 정화는 "팀 내 숨겨진 비주얼은 나다"라는 MC들의 질문에 'NO'라고 대답했지만 거짓이 나왔다. 이어 준비한 모든 질문에 거짓이 나온 정화는 "진심을 다해서 온 마음으로 임했는데 왜 거짓말 탐지기를 할 때마다 거짓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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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코 댄스' 코너에 이어 시그니처 코너인 '랜덤 플레이 댄스'를 앞두고 EXID는 틀리면 엉덩이 맞기를 자체 벌칙으로 설정했다. 앞선 출연에서 자주 실패를 경험했던 EXID는 절치부심하며 도전했지만 멤버들의 동선이 어긋나며 도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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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니와 LE가 '내꼬해' 섹시버전을 선보였다. 하니는 천상 아이돌 다운 매혹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LE는 혜린의 귀여운 내레이션에 맞춰 특유의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뽐냈다.
한편 EXID는 지난 21일 신곡 '알러뷰'를 발매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