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0년 밴쿠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김연아는 선수 시절 빛나는 업적은 물론 은퇴 이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모범적인 활동을 통해 대회 성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연아는 소속사 올댓스포츠를 통해 "특별한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올해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피겨인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ANOC 총회 첫날 펼쳐진 시상식에는 '아테네올림픽 탁구 챔피언' 유승민 IOC위원이 자랑스러운 후배들과 함께했다. 유 위원은 시상식 직후 '축하합니다. 김연아-박종아 선수(Congratulation to my friends Yuna Kim and Jong-A Park who has been received the ANOC award tonight !)'라는 메시지와 함께 수상 사진을 올려 기쁨을 표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