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로 정의하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선 'Doosan Day of Community Service'(두산인 봉사의 날)는 전 세계 두산 임직원이 '한날 동시에' 각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로 지난 2014년 10월 처음 시작한 이후 전 세계 20여개국에서 약 5만20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두산 고유의 CSR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4월 25일 전 세계 19개국에서 70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두산은 또한 '사람에 대한 헌신'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미래의 인재들이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예컨대 지난해 5월, 소방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순직 및 공상 퇴직 소방공무원 가족에게 양육비와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소방가족 마음돌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두산중공업은 성장단계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청년에너지 프로젝트'를 통해 초등학생부터 청년층까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기초 역량 강화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활동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월드비전과 함께 2012년부터 청소년 꿈 찾기 멘토링 프로그램인 '드림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두산의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시간 여행자'는 주변 환경으로 인해 정서를 가꿔나가는 데 제약을 받고 있는 청소년들이 사진을 매개로 우리 주변을 관찰하고,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경험을 통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정서함양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최전방에서 복무하는 군인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1991년에 시작해 25년 이상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차(茶) 나누기' 행사는 두산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을 보여주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사랑의 차'를 인연으로 강원도 양구, 고성, 화천의 최전방 부대에 기증한 두산밥캣 장비는 국군장병들의 제설, 제초 작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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