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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도윤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된 MBC '2018 가요베스트 대제전'의 축하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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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은 지난 10월 첫번째 싱글 '이쁘이' 발매 이후 각종 행사 무대와 지상파 라디오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쁘이'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진심 어린 가사에 묘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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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에 도윤이 어떤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지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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