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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트로트계 라이징 스타 도윤이 MBC 가요대제전 축하무대 올랐다.
트로트 가수 도윤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된 MBC '2018 가요베스트 대제전'의 축하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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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은 2019년도 떠오르는 트로트계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이날 축가 무대도 2019년이 기대되는 신예로 신인 남자 가수 중 유일하게 무대에 올랐다.
도윤은 지난 10월 첫번째 싱글 '이쁘이' 발매 이후 각종 행사 무대와 지상파 라디오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쁘이'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진심 어린 가사에 묘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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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은 "성인가요를 위해 MBC 가요베스트 대제전을 연출한 강원 영동 오훈식 PD에게 감사말씀 전하며 이와 같은 큰 무대에 설 수 있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트로트계 선후배님들과 좋은 축제의 장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2019년도에 도윤이 어떤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지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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