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감스트 "먹방? 내가 하면 식욕감퇴…'더럽다' 혹평" by 김영록 기자 2018-11-30 21:23: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랜선라이프' 감스트가 자신이 먹방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30일 JTBC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랜선라이프'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나름이, 뷰티 크리에이터 유아, 축구 크리에이터 감스트가 출연했다.이날 감스트는 '먹방'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제가 하면 더럽다고 하더라"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Advertisement감스트는 "제가 쩝쩝대는 편이고 젓가락질도 잘 못한다. '다이어트 하려고 틀었다', '식욕 감퇴가 목적'이라고들 한다"며 한숨을 쉬었다.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