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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 /제작 초록뱀 미디어)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를 담아내고 있다. 따뜻하고 포근한 휴먼 가족 성장 드라마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일요일 밤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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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유진-연정훈-윤종훈은 드라마 전개에 주축을 담당하는 배우들답게 현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고 있다. 소유진은 촬영이 준비되는 동안 스태프들에게 안부를 묻거나 소소한 일상 대화를 나누며 화목지수를 높이고 있는 상황. 연정훈은 대기시간에 극 중 캐릭터와는 정반대인 악역 상황극을 펼쳐 보이는가 하면, 리허설 도중 센스 넘치는 애드리브로 현장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윤종훈은 촬영 중 다양한 표정과 뻔뻔한 대사 전달로 OK사인과 함께 배우, 스태프들의 웃음꽃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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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성-심진화-소준섭-권소현-이도겸-강다현-소주연은 극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열의를 불태우는 '젊은 피 군단'으로 활약하고 있다. 시종일관 웃음으로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는가 하면, 캐릭터에 자연스레 스며들기 위해 촬영장에 미리 도착해 선배들의 연기를 보며 촬영을 준비하는 등 열의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 것. 한결같은 모습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선배들로부터 넘치는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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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