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DAY6가 신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5일 0시 JYP 및 DAY6의 공식 SNS 채널에 미니 4집 'Remember Us : Youth Part 2'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의 MV 티저를 게재했다.
티저 영상에는 화려한 조명 아래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아날로그 TV, 미러볼 등 빈티지한 오브제가 어우러져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신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의 인트로가 일부 공개되며 DAY6가 선사하는 신스팝의 신나는 사운드와 멜로디는 어떤 느낌일지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미니 4집 'Remember Us : Youth Part 2'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3집 'Shoot Me : Youth Part 1'의 연작으로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를 비롯해 '아픈 길', '두통', '121U', '완전 멋지잖아', '마라톤', 'Beautiful Feeling', CD 한정 수록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의 인스트루멘털 음원까지 총 8트랙이 수록된다. DAY6 멤버들은 데뷔 미니앨범 'The Day', 미니 2집 'DAYDREAM', 정규 1집 'SUNRISE', 정규 2집 'MOONRISE', 미니 3집 'Shoot Me : Youth Part 1'에 이어 이번에도 모든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과시했다.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는 1970년대 말부터 1980년대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신스팝 사운드를 DAY6가 새롭게 재해석한 곡. '후회 없는 사랑을 했기에 미련과 원망은 없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DAY6는 펫샵보이즈, 듀란듀란, 아하 등이 선보인 장르로 잘 알려진 신스팝을 통해 '마이 데이(팬덤명)'에게는 신선함을, 신스팝에 익숙한 음악팬들에게는 향수를 선사한다.
지난 6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데뷔 후 첫 월드투어 'DAY6 1ST WORLD TOUR 'Youth''를 진행 중인 DAY6는 이달 9일(이하 현지시간) 토론토, 11일 미니애폴리스, 14일 애틀랜타, 16일 필라델피아, 18일 LA, 23일 상파울로, 26일 산티아고까지 총 7개 미주 지역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며 'K팝 대표 밴드'의 위상을 과시?다. 또 DAY6는 12월 8일 자카르타에 이어 내년 1월 18일부터 모스크바, 마드리드, 베를린,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까지 유럽 투어를 끝으로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DAY6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DAY6 Christmas Special Concert 'The Present''라는 타이틀로 크리스마스 스페셜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연말을 보낸다.
한편 DAY6 미니 4집 'Remember Us : Youth Part 2' 전곡은 12월 10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