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김준수가 컴백 콘서트 성료 후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5일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역한 지 한 달이 딱 되었다.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하고 알차게 보냈다. 또 앞으로의 한 달을 저 또한 기대해보며 힘내겠다. 감사하다"는 글을 통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최근 가진 컴백 콘서트에서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자신의 모습을 덧붙였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달 5일 의경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다. 이후 컴백 콘서트 '웨이 백 시아(WAY BACK XIA)'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으며, 뮤지컬 '엘리자벳(Das Musical ELISABETH)'의 '죽음(Der Tod)' 역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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