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업텐션이 컴백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업텐션은 6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앨범 'Laberinto(라베린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그간의 근황과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멤버들은 각오가 남달랐다. 웨이는 "늘 새로운 앨범으로 많은 시도를 했는데, '블루 로즈'를 통해 업텐션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면서 "업텐션을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업텐션이 이런 팀이구나'라는 것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규진은 "이제 4년차가 되며 많은 콘셉트를 보여드렸다. 업텐션의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 어른 섹시를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업텐션의 이번 타이틀곡 'Blue Rose'(블루 로즈)는 업텐션이 이제껏 시도한 적 없는 힙합, 트랩 스타일의 곡이다. 드라마틱한 멜로디가 파워풀하고 비장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업텐션의 강렬함, 섹시함 그리고 저항할 수 없는 연약함을 표현한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 -
정색하던 송해나, 결국 SNS까지 박제했다…‘나솔’ 31기 영상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