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싱어송라이터 헤이즈(Heize)가 올 겨울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헤이즈는 7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12월 14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첫눈에' 발매를 알리는 한 장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이즈는 마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주인공 엘사를 연상시키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비주얼과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통해 헤이즈가 어떤 콘셉트로 컴백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번 싱글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앨범 '바람' 이후 헤이즈가 약 9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겨울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헤이즈표 윈터송이다.
특히 지난해 여름 발표한 '비도 오고 그래서'가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장마철을 대표하는 노래로 자리매김한 만큼, 헤이즈의 겨울 컴백에도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헤이즈는 막바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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