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겸 모델 구재이가 결혼을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를 즐겼다.
구재이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소중한 친구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해준 감동적인 bridal shower.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친구들이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에서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우아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구재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재이는 오는 12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진행한다. 예비신랑은 5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현재 프랑스 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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