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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 이어 선녀 폭포에서 우연히 재회한 선옥남(문채원 분)과 김금(서지훈 분)은 마치 오랫동안 서로를 그리워했던 것처럼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선녀다방으로 돌아간 두 사람은 마치 부부 사이처럼 알콩달콩 둘만의 시간을 보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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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옥남을 찾아 계룡으로 내려가던 정이현(윤현민 분)은 사슴의 환영 때문에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하게 되고 의식을 잃어가는 도중에 전생의 기억을 모두 떠올렸다. 마을에 재물로 바쳐졌던 어린아이에서부터 거문성 이지(윤소이 분), 나무꾼의 목숨을 잃게 만들었던 사슴까지 비극과 복수심으로 가득했던 자신의 과거를 모두 깨닫게 되면서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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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8일) 방송된 '계룡선녀전' 14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3.9% 최고 4.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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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거대한 전생의 비밀과 마주한 문채원과 윤현민, 서지훈의 앞에는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 폭풍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이제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다음 주 월요일(24일) 밤 9시 30분에 15회가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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