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기태영이 아내 유진과의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
기태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진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기태영이 유진의 어깨에 손을 얹고 다정하게 프랑스의 거리를 걷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유진과 기태영이 머리를 맞댄 채 달달한 포즈를 취한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 기태영은 사진과 함께 '연인', '부부', 'love'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최근 신생 기획사 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유진은 14년간 함께 해 온 매니저가 설립한 회사에 흔쾌히 함께하기로 했고, 기태영도 합류하면서 두 사람은 일과 사랑 모두를 함께하게 됐다.
현재 기태영과 유진은 내년 초 방송 예정인 올리브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 촬영 차 프랑스 파리에 머물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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