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내의 맛' 영국남자 조쉬와 국가비가 런던 하우스를 공개했다.
18일 밤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조쉬-국가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200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1인 크리에이터 조쉬와 유명 요리 서바이벌 준우승자인 요리 연구가 국가비가 출연했다.
결혼 3년 차인 두 사람은 일명 '조가비 부부'로 불리기도 한다고. 짐 캐리를 닮은 잘생긴 외모의 조쉬와 배우 박민영 붕어빵인 국가비는 훈훈한 비주얼로 한 번 더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쉬와 국가비는 두 사람이 사는 런던 하우스를 공개했다. 부부 크리에이터인만큼 두 사람의 집에는 24시간 촬영 대기 중인 카메라가 포착됐다.
또 마치 영화 속에 나올 것 같은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거실과 국가비의 전용 공간인 깔끔한 주방, 2층에 있는 조쉬의 스튜디오,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두 사람의 아늑한 침실까지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MC 이휘재는 "런던에서 저 정도 집에 사는 거면 능력자다. 보통 렌트하지만 렌트비가 엄청나다"며 놀라워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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