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전현무의 입맛을 폭로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정려원과 박나래가 함께 김장을 담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려원은 박나래가 도착 전, 그의 지침대로 배추를 씻었다. 이때 한혜진은 배추를 씻는 모습을 보면서 훈수를 뒀다. 그러자 전현무는 "김장 장인인가봐요"라며 "김치 사먹는 것으로 아는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그건 누가 입에 안 맞는다고 해서"라고 답했고, 전현무는 "누가 안 맞는다고 했냐"면서 억울하다는 듯한 행동을 취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듣던 무지개 회원들은 "그럼 김치 싸대기 날려라"라고 농을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