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전현무의 입맛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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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정려원과 박나래가 함께 김장을 담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려원은 박나래가 도착 전, 그의 지침대로 배추를 씻었다. 이때 한혜진은 배추를 씻는 모습을 보면서 훈수를 뒀다. 그러자 전현무는 "김장 장인인가봐요"라며 "김치 사먹는 것으로 아는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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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한혜진은 "그건 누가 입에 안 맞는다고 해서"라고 답했고, 전현무는 "누가 안 맞는다고 했냐"면서 억울하다는 듯한 행동을 취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듣던 무지개 회원들은 "그럼 김치 싸대기 날려라"라고 농을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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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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