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디슨파크(영국 리버풀)=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시즌 7호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3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26분 동점골을 넣었다.
해리 케인과 투톱으로 출격한 손흥민은 이날 종횡무지했다. 전반 26분 픽포드 골키퍼와 주우마 사이에서 볼을 낚아챈 뒤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21일 아스널과의 리그컵 골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이다 .
토트넘은 이후 알리, 케인의 연속골에 힘입어 3-1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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