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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랭킹은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경기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34가지 능력치를 공정하게 평가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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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번리전에서 로테이션으로 15분밖에 뛰지 않았던 손흥민은 24일 방점을 찍었다. 에버턴 원정에서 2골-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의 맹활약에 영국이 들썩였다. EPL사무국은 공식 SNS를 통해 산타크로스 대신 손흥민의 성인 손(SON)을 사용해 '손타크로스가 우리 마을에 오셨네'라는 문구를 남겼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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