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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제작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에서 이름 없는 뮤지컬 배우에서 순식간에 황후로 등극한 오써니 역을 맡아, 황실 곳곳의 검은 그림자를 맞닥뜨린 후 본격적으로 '각성'하는 예측불허 행보로 상승세 폭주의 일등 공신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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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장나라는 매 회마다 대한제국 황후에 걸맞는 최고의 '한복 비주얼'로 눈호강을 안기고 있다. 화려한 황실 한복과 각종 장신구 등을 기품 있게 소화해내는 동시에, 특유의 '동안 외모'와 색조가 거의 없는 메이크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것. 여기에 황실 사람들 특유의 '겉치레'와 '내숭'을 찾아볼 수 없는 해맑은 면모와 더불어, 극중 뮤지컬 배우 출신다운 걸출한 노래 실력으로 '아리랑 외교'를 완성하는 등 물오른 매력을 뿜어내며 황후 등극 초반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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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황실에서 온갖 고초를 겪은 오써니가 날이 갈수록 '흑화'하는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앞으로 행보에 기대감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이혁과 민유라(이엘리야)의 불륜을 알게 된 후 함께 있던 두 사람에게 양동이 째 물을 퍼부으며 핏빛 복수를 예고한 오써니는 태황태후 사망 후 모든 누명을 뒤집어쓰면서 극한으로 치닫는 심리를 펼쳐냈던 터. 하지만 살벌한 추격전과 자신의 가족에게 향하는 위협, 비취도 사건의 진실 등 온갖 절망적인 상황과 맞닥뜨리면서 모든 것을 포기하는 듯 했던 오써니는 지난 20일 방송 엔딩에서 이혼 발표를 한 이혁 앞에 나타나 '공개 재결합'을 제의하며 알 수 없는 속내를 드러냈다. 과연 '흑화 여주'의 완성판을 선보이는 중인 오써니가 황실을 상대로 어떤 반격에 나서게 될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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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나라가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21, 22회는 26일(수)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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