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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이 전부는 아니였다. 8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를 통해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와 치부를 드러내면서까지 고민 사연자의 마음을 진심으로 어루만져주고 공감해주면서 '공감 MC'로서의 능력을 발휘했다. 이에 이영자는 22일 열린 KBS연예대상에서 첫 여성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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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종영 이후 시청자가 가장 사랑하는 예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나 혼자 산다'. 그 중심에는 박나래가 있다. 박나래는 전현무, 한혜진, 기안84 등 기존 멤버들을 이끄는 리더 역할을 톡톡히 했을 뿐 아니라 '반고정 게스트' 사이먼디, 김충재와 남다른 케미를 만들면서 '케미 요정'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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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는 본인이 제작한 '밥블레스유'와 셀럽파이브에서도 스스로 나서려하지 않고 입담꾼과 재주꾼들 사이에서 중재자로 나선다. 대화의 흐름을 주도하려는 대신에 자연스럽게 대화와 대화를 이어주고 판을 깔아주는 것. '전지적 참견 시점'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도 송은이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진행 스타일로 MC의 정석을 보여줬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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