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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을 비롯한 음악계 후배들의 애도와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윤종신은 "전태관 형께서 세상을 떠나셨어요. 아프지 않은 곳에서 편히 쉬셔요. 형 감사했습니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현진영은 "태관 형님, 형님을 뵐 때면 언제나 '진영아!' 하시며 반갑게 웃어주시던 형님이 떠오른다. 형수님과 함께 우리 부부 예배드렸던 그때가 떠오른다. 이제 하나님 곁에서 형수님과 행복하시길 기도하겠다. 형님 송구영신 예배 때 뵈려고 했는데"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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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은 딸 하늘 양이 있다. 전태관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 오전 9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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