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녹화에는 위너의 송민호와 강승윤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먼저 한해와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던 송민호는 "한해 형이 놀토에서 활약하면서 약간 과분한 사랑을 받는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선사하는 한편 한해와의 막역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또한 강승윤은 "야망 있고 성공을 향해 계속 달려가는 성향이다. 그래서 별명이 '야망 다람쥐'"라며 노래 받아쓰기에 앞서 승부욕을 다졌다.
Advertisement
또한 이날 녹화에서는 최근 뜸한 활약을 보였던 김동현의 부활이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과거 아무도 듣지 못한 '또'와 '딱'을 구분하는 등 눈부신 활약으로 '기계음 파이터'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그 이후 좀처럼 미션 성공에 이렇다 할 기여를 하지 못했던 것. 하지만 이날 녹화에서 김동현은 노래를 듣자마자 "다 들었어"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실제로 다른 멤버들이 듣지 못한 부분을 알아맞히는 등 화려하게 부활의 시작을 알렸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