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남다름, 김환희가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는 전현무, 유이의 진행으로 '2018 KBS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청소년 연기상'에는 '라디오 로맨스' 남다름이 수상했다. 남다름은 '라디오 로맨스'에서 어린 수호 역(윤두준 분)으로 열연했다.
남다름은 '라디오 로맨스' 배우, 제작진과 더불어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만난 기적' 김환희가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김환희는 "좋은 드라마를 만나서 큰 상을 받게 됐다. 감사하다"라며 "제일 처음 받은 상이 KBS 청소년 상이었다. 그 때도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했는데 그 노력이 합쳐져서 지금까지 온 것 같다. 계속해서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낳는 배우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KBS 드라마는 '하나뿐인 내편', '추리의 여왕 시즌2', '러블리 호러블리', '당신의 하우스헬퍼', '라디오 로맨스', '오늘의 탐정', '차달래 부인의 사랑', '땐뽀걸즈', 최고의 이혼', '같이 살래요' 등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