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홍경민이 기해년 첫날 둘째를 품에 안았다.
홍경민은 1일 서울 모처 산부인과에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산모인 홍경민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경민은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1월1일인데 새해 시작을 둘째와 함께 하게 돼서 의미가 남다르다. 올 한해 좋은 소식으로 시작했으니까 의미있게 잘 보내야겠다는 생각이다"라고 새해둥이를 얻은 소감을 밝혔다.
기해년 1월1일 둘째 딸을 품에 안은 홍경민에게 많은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홍경민은 지난 2014년 해금연주가 김유나 씨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만인 지난 2016년 첫째 딸 라원을 낳았고, 이날 둘째 딸까지 얻으며 홍경민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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