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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카디프시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카디프시티와의 2018~2019시즌 프리미어리그 원정경기서 전반 26분 팀의 세번째골을 터트렸다. 케인의 스루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치고 들어가면서 카디프시티 수비수 한명을 앞에 놓고 오른발로 다리 사이로 차 넣었다. 손흥민은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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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득점 이후 댄스 세리머니를 펼쳤다. BBC는 '케인과 손(손흥민)의 사랑스런 원터치 플레이다. 예리한 각도에서 환상적인 마무리'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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