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일 방송된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세호는 수정(조보아 분)과 약속한 세 번의 데이트를 모두 마쳤다. 세호는 수정과 함께 식사하는 자체를 설레 했지만, 수정은 불편해하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복수(유승호 분)와 과거의 오해를 푼 수정은 세호와 지난 과거 일을 명확히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앞서 세호는 수정에게 과거 일을 모두 덮고 잘 지내고 싶다는 제안을 했지만 수정은 과거 사건에서 벗어날 수 없던 것. 또한 과거의 진실이 다 밝혀진 상황에서 세호는 어떤 이유로 과거 자살 사건을 덮으려 하며, 수정을 속이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런 세호의 애매한 행동들이 앞으로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한편 곽동연이 출연하는 '복수가 돌아왔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