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지혜가 '같이살래요' 팀과 새해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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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2 '같이살래요' 팀과 함께 새해를 맞이한 모습을 공개했다. "대상 유동근 아버지, 최우수상에 빛나는 장미희 선생님 그리고 가족들 모여 행복한 새해를 맞이했어요"라며 "지난 한 해 드라마 같이살래요 사랑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19 새해에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운수대통 하셔서 이루고자 하는일 이루시는 한 해 되길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배우 유동근, 장미희, 이상우, 여회현, 금새록, 김권 등 '같이살래요' 팀이 '2018 KBS 연기대상'에서 재회한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가족같은 다정한 '같이살래요'의 팀워크가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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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31일 열린 '2018 KBS 연기대상'에서는 유동근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장미희는 여자 최우수상, 한지혜-이상우는 장편드라마 남녀 우수상을 품에 안았다. 또한 유동근-장미희가 베스트 커플상을 받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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