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재홍은 문재인 대통령과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다른 한 장은 청와대로부터 선물 받은 시계 사진이었다.
Advertisement
박재홍은 지난해 5월 19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을 구한 바 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