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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비 오는 창 밖을 바라보며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듯한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애틋한 눈빛은 금방이라도 눈물 흘릴 것 같은 슬픔이 그대로 전해진다. 함께 나오는 빗소리에 이어 "어떻게 이래, 어떻게 나에게 어떻게, 사랑이 이래"라는 가사로 이별 후 느끼는 감성을 더욱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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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음원이 공개되기 전 티저를 공개하며 궁금증을 더한 홍진영표 발라드는 어떤 음악일지 신곡을 기다리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음악,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홍진영은 첫 발라드 신곡으로 기해년 시작을 알린 가운데, 올 한 해도 엄청난 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상돼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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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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