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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톤은 "첫째, 이들의 그룹명부터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며 "여성미를 자랑하는 동시에 엣지 넘친다. 블랙핑크는 데뷔부터 남달랐다. K팝과 A타운 트랩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그룹"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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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톤은 블랙핑크만의 유일무이한 정체성, 존재감에 대해서도 극찬했다. 블랙핑크는 히트곡 '붐바야', '뚜두뚜두', '포에버 영' 등을 통해 "Blackpink in your area", "Black to the pink", "Blackpink is the revolution" 등 시그니처 사운드까지 탄생시킨 점을 콕 집으며 그들의 영향력을 재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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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롤링스톤은 블랙핑크의 미국 진출 소식을 전했다. "블랙핑크는 K팝 아이돌 그룹 최초로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오른다"며 "라인업 포스터만 보더라도, Janelle Monae, Diplo, the 1975 등 아티스트들과 두 번째 줄에 나란히 공개된 만큼 이들의 영향력을 톡톡히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블랙핑크의 첫 월드 투어 아시아 지역들만 발표된 가운데, 북미 투어도 개최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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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첼라 출연을 비롯해 '역대급 프로모션'을 예고한 블랙핑크는 미국뿐만 아니라, 오는 1월 11일 방콕을 시작으로 데뷔 첫 월드투어를 펼치며, 세계 각 지역의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