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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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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공개되는 '제1회 공복 워크숍'에서 미쓰라가 공복의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공복 연구소'에서 공복자들을 상대로 이해하기 쉽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명강의를 펼친다. 그는 공복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는 강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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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쓰라 상중'으로 변신한 미쓰라는 준비해온 수준급의 공복 연구 결과를 발표해 공복자들의 환호를 받아냈다고 전해져 과연 그가 어떤 발군의 발표 실력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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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의 명강의에 '제1회 공복 워크숍' 인턴 공복자 신봉선은 "공복 그것이 알고 싶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유민상, 김준현을 비롯한 공복자들 또한 미쓰라의 집중도 높은 강의를 통해 '공복의 세계'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 예정이라고 해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