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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원주는 첫 남편과 사별했던 것에 대해 "얼마 안 있어서 사별했지 않나. 2~3년 만이면 금방이다. 폐가 안 좋았는데 약 없었다. 얼굴이 까칠했는데 못 느꼈다. 폐결핵이었다"고 어렵게 말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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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는 두 번째 남편이 외도까지 저지르며 속을 썩였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내 친구가 '네 남편이 여자랑 호텔에서 나온다'고 했다. 무서워서 따지지도 못하고 편지로 썼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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