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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방송에서 한서진은 로라정에게 전해 들은 김주영의 과거를 알고 충격에 휩싸인다. 하지만 이내 평정심을 되찾으며 김주영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그녀의 사무실로 나선다. 한서진은 김주영을 향해 "물론 선생님 사생활이긴 하지만 윤리적으로 해명이 필요한 사안이란 생각이 들어서요"라며 강하게 해명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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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아픈 딸 케이를 주시하며 "남편이 죽고 천재였던 딸마저 코마상태에 빠졌는데도 누구 하나 위로는커녕 혐의를 벗은 저를 살인자로 확신하며 손가락질 해댔습니다"라 호소하면서 자신의 혐의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그러면서 "다행히 뛰어난 아이들을 케어하면서 제 상처가 치유되기 시작하더군요. 예서를 케어하는 일이 제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라고 강조해 한서진을 안심시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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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누스 같은 매력으로 매 회마다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김서형의 모습은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 'SKY 캐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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