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종 권창훈의 시즌 첫 골이 터졌다. 권창훈은 아킬레스건 부상을 딛고 돌아왔다.
권창훈은 6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쉴티히하임에서 벌어진 2018~2019 시즌 쿠프 드 프랑스 64강 쉴티히하임 원정 경기서 선발 출전했다.
그는 1-0으로 앞선 후반 25분 팀의 두번째 골을 터트렸다. 권창훈은 지난해 러시아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소속팀 경기 중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큰 부상을 당했다. 그후 긴 재활을 거쳤다.
권창훈은 최근 실전 경기에 투입되면서 복귀했다. 지난해 12월 20일 리그컵 16강 보르도전서 교체 투입돼 복귀전을 치렀고, 23일 생테티엔전에서도 후반 교체돼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최근 디종은 상황이 좋지 않다. 3연패 부진 중이다. 또 올리비에르 달로글리오 감독까지 경질당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