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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0으로 앞선 후반 25분 팀의 두번째 골을 터트렸다. 권창훈은 지난해 러시아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소속팀 경기 중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큰 부상을 당했다. 그후 긴 재활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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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종은 상황이 좋지 않다. 3연패 부진 중이다. 또 올리비에르 달로글리오 감독까지 경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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