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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돌들은 개인기의 기본 중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노래와 애교부터 성대모사 등 다양한 면모를 선보인다. 'SOFA'로 감미로운 보컬을 자랑했던 지진선 예비돌의 뛰어난 가창실력과 더불어 랩 팀의 이예찬 예비돌과 퍼포먼스 팀의 전도연 예비돌은 정일훈의 시그니처 개인기인 '귀요미 플레이어'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두 예비돌의 개인기를 감상한 정일훈은 "톤이 조금 아쉽다. '귀요미 송'은 뻔뻔함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완벽한 '귀요미 송'을 완창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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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예비돌들은 신체 능력을 활용한 '코끼리 코 돌고 중심 잡기'라는 다소 특이한 개인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정일훈은 "개인기 도전은 언제나 환영"이라며 예비돌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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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보는 '언더나인틴' 예비돌들의 개인기 평가회 MBC '김신영의 TMI'는 오늘(6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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