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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부터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하. 특히 시하는 타인의 기쁨을 자신의 행복으로 여기는 배려요정의 면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런 시하가 '슈돌' 졸업을 맞이해 특별한 장소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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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도착한 봉봉부자는 새해를 맞이해 소원을 빌기 위해 깊은 산속에 위치한 절로 향했다. 시하와 봉태규는 소원 맷돌을 발견, 소원을 빌기 시작했다. 봉태규는 부귀영화와 천수를 누리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어 시청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그런 아빠와는 달리 "우리 가족 건강하게 해주세요"라며 기특하고 대견한 소원을 말한 시하가 시청자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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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KBS 연예대상 시상식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던 슈퍼맨 가족들. 봉봉부자보다 먼저 도착한 슈퍼맨 가족들은 '슈돌'을 졸업하는 시하-봉태규를 위해 특별한 축하 이벤트를 준비했다. 아이들은 시하를 위해 심부름 원정대를 결성했다. 케이크 찾기와 꽃 사오기 미션에 도전한 아이들의 좌충우돌 심부름 도전기가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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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시청자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웃음을 선사한 시하. 시하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졸업하지만 그동안 안겨준 많은 추억들이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 길이 남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