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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연 속 주인공은 공시생이었던 남자친구를 4년간 뒷바라지를 하다 그의 시험 합격으로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을 갖고 있다고. 그러나 남자친구의 ID와 비밀번호를 모두 알고 있던 그녀는 우연히 남자친구가 바람피운 증거를 잡아냈다고 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 이에 고민녀는 자꾸만 밝혀지는 남자친구의 만행과 점점 커지는 거짓말에 이별을 선언했지만, 그가 마음을 다잡은 고민녀에게 자꾸 연락해 고민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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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슷한 듯 다른 한혜진과 곽정은의 의견이 갈라지면서 팽팽한 긴장감(?) 속 참견을 이어가 안방 참견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헤어지고서도 연락을 차단하지 않고 계속 남자친구의 진상(?) 짓을 받아주고 있는 고민녀의 행동에 곽정은은 "싫은데 왜 차단을 안 하고 들어주고 있냐"고 고민녀에게 일침을 가하지만, 한혜진은 "차단을 못 하지"라며 반박, 두 사람의 핫한 참견이 시선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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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과 곽정은의 흥미진진한 참견 대격돌(?)은 내일(8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 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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