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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헨델 지역에서는 새로운 종족인 '밤보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새로운 형태의 던전 및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준비된다. 또 '프로키온의 장막'으로 막혀있는 '로스트아크'의 서쪽바다와 동쪽바다를 이어주는 최초의 정기선 '클레멘티아'도 준비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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