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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시상식 MC는 처음이기에 많이 긴장했지만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연신 연습을 거듭하는 박민영을 두고 '골든디스크' 관계자들이 감동했다는 후문. 리허설부터 이승기와 함께 철저히 모니터링하며 준비에 임했다. 이런 노력이 있어 내내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상식을 더욱 빛나게 만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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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가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 속 박민영은 대본 삼매경에 푹 빠져있는가 하면, 환한 미소로 진행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팬들이 직접 제작해온 슬로건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다정'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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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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