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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평소 애니메이션 피규어 '덕후'로 알려진 데프콘은 딘딘과 함께 용산역의 한 복합쇼핑몰을 찾았다. '덕후들의 성지'로 꼽히는 이곳은 애니메이션 피규어 및 관련 굿즈를 판매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데프콘은 등장과 함께 물 만난 고기마냥 전시돼있는 각종 피규어의 이름을 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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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용산구 이촌1동에서 한 끼 도전을 펼쳤다. 이들은 이촌동의 상징인 한강변 초고층 아파트를 시작으로 한 끼 성공을 위한 집념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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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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