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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이설의 계략에 빠져 손 발이 꽁꽁 묶인 채 위기의 순간에 맞닥뜨린 김건우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설과 김건우는 서로 마주보며 팽팽한 대립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한 치의 양보 없는 눈빛을 주고 받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그 분위기만으로도 긴장감을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특히, 그 동안 김건우는 13년 전 살인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을 빌미로 신하균과 이설을 동시에 압박을 했었지만,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의 모습은 지금까지의 전세와는 180도 다른 구도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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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천재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오늘 밤 10시에 19-20회가 방송된다. 본방송에 이어 9일(수) 새벽 1시 30분부터는 19-20회 재방송이 연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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