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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리얼키즈 스토리 '레인보우'에 출연하며 형들과 누나들을 배려하는 모습과 착한 마음씨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링컨은 원조 육아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SBS '글로벌 붕어빵' 뿐만 아니라 예능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도 마스코트로 활동하며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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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학업에 임하고 있는 링컨은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 오디션에 참여하며 최근 미국 독립영화의 주인공으로도 캐스팅 되는 등 배우로서의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로 12살이 된 링컨은 여전히 귀엽고 앳된 모습이지만 키가 부쩍 자란 모습으로 폭풍 성장한 최근 근황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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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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