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베리베리가 오늘(9일) 데뷔 앨범 'VERI-US(베리어스)'를 발매한다.
지난해부터 '크리에이티브돌'로 불리며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온 베리베리는 데뷔 앨범 'VERI-US(베리어스)'를 들고 가요계에 출격한다.
베리베리의 첫 번째 미니앨범 'VERI-US(베리어스)'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들로 채워진 앨범으로 베리베리만의 색깔과 감성을 가득 담고 있다.
타이틀곡 '불러줘 (Ring Ring Ring)'는 리더 동헌과 호영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뉴 잭 스윙 장르를 베리베리만의 감성으로 재해석, 풋풋한 표현과 사랑의 감정을 밝은 에너지로 담아낸 곡으로 자유분방하고 당당한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청량한 기타와 신디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곡 'Flower'와 데뷔 전 하이터치회에서 영감을 받은 멤버들이 팬들과 사랑이 시작되는 마음을 달콤한 가사로 표현한 곡인 'F.I.L', 생기 넘치는 브라스 사운드와 베이스의 그루비함이 돋보이는 레트로 펑크 곡 'Alright!(올라잇)' , M.net 리얼리티 '지금부터 베리베리 해'의 OST 곡인 'Super Special(슈퍼 스페셜)'의 어쿠스틱 버전 등 다양한 장르의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데뷔 전부터 이례적인 행보로 주목을 받아 온 베리베리는 멤버들이 직접 SNS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 콘텐츠를 직접 제작, 편집하며 팬들과 소통, 新 소통돌로 불리는 동시에 리얼리티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국내 가수 최초로 롯데타워 118층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등 크리에이티브 한 매력과 차세대 실력파 아이돌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오늘(9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베리베리는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VERI-US(베리어스)' 음원이 공개되는 동시에 M.net을 통해 'Premiere Showcase (프리미어 쇼케이스) : VERIVERY'로 클래스가 다른 데뷔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을 시작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생일마다 무대 서는 남자…아스트로 윤산하, 올해도 약속 지켰다 -
'이혼 후 둘째 출산' 이시영 큰아들, 벌써 철 들었네..."엄마 사진도 잘 찍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