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안정환-이혜원 부부가 신혼부부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맥 먹으러~ 고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정환-이혜원은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비주얼 부부'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이혜원과 여전히 조각 같은 비주얼의 안정환은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풍겨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안정환-이혜원이 배우 박건형과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이젠 투샷 부끄', '포토샵 강하게 필요함. 그래서 했지요', '포토샵 사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 슬하에 리원-리환 남매를 두고 있다. 현재 안정환은 MBC '궁민남편',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요즘 애들' 등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