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가 오는 2월 첫 방송을 목표로 본격적인 론칭 준비에 돌입했다.
MBN '오늘도 배우다'는 최신 트렌드 문화에 도전하는 배우 5인방의 모습을 통해 전 세대가 소통 공감하는 세대 공감 프로젝트다. 다시 말해, 요즘 문화라고는 1도 모르는 다섯 명의 배우가 그 문화 속으로 직접 들어가 날것 그대로를 체험하는 신인류 도전기인 셈.
방송에는 요즘 문화를 잘 모르는 중장년 스타부터 주류를 뜻하는 '인싸'와 비주류를 일컫는 '아싸'의 경계에 선 스타, 최신 문화에는 서툰 요즘 스타까지 총 출동한다. 실제 친한 지인들로 구성된 이들 5인방은 남다른 '절친 케미'를 뽐내며 일명 인싸 문화 도전에 나설 전망이다.
이들은 인싸력 테스트부터 인싸라면 꼭 가봐야 한다는 핫플레이스 탐방, 그들만의 놀이까지 주류 젊은이들의 언어, 춤, 놀이문화 등을 경험하며 세대 간 소통을 돕는 윤활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각 연령대를 대표하는 이들 대세 배우 5인방은 요즘 문화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과연 이들은 성공적으로 신인류가 될 수 있을까.
한편, 2018년 상반기 기대작 MBN '오늘도 배우다'는 오는 2월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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