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서효림이 팬들의 사랑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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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효림의 소속사 콘텐츠Y가 공식 SNS를 통해 웃음 넘치는 '비켜라 운명아'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은 1월 6일인 서효림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서효림의 팬클럽 '판타지아'가 따뜻한 음료와 간식이 담긴 커피차를 보낸 날. 서효림은 생각지도 못한 팬들의 '깜짝 생일 파티'에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기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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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효림은 팬들이 손수 준비한 생일 선물과 정성을 다해 마련한 이벤트에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데뷔 때부터 함께한 가족과도 같은 오래된 팬들이기에 내내 벅찬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에 서효림은 "생일이라고 커피차 보내준 나의 소중한 팬들. 매년 이렇게 챙겨줘서 고마워. 든든하군"이라며 SNS에 소감을 밝혀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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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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