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2'로 대중의 관심을 받아 '국민 반려남' 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정재호가 첫 미니 싱글을 선보인다.
미국 UC 버클리에서 산업공학과 경영과학을 전공하고 바쁜 학업 중에도 꾸준히 성가대와 밴드부 활동을 통해 음악적 재능을 키워온 정재호는, 유년 시절 연습생 시절을 보냈을 정도로 다양한 재능을 지닌 청년 사업가이자 방송인이다.
'정재호'의 첫 번째 미니 싱글 곡명은 "겨울 꿈". 피아노와 스트링이 감미롭게 어우러져, 겨울 감성을 가득 담은 이 곡은 정재호 자신이 직접 작사를 진행했다. 흰 눈이 내려 세상을 하얗게 덮어주듯 듣는 이들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감싸 안아 모두가 달콤한 꿈을 꾸기 바라는 마음과 더불어 설렘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따뜻한 소망을 서정적인 가사로 담아냈다.
정재호의 첫 미니 싱글 "겨울 꿈" 1월 9일 정오부터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정재호가 소속되어 있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채정안을 비롯해 만능 엔터테이너인 장윤주, 한혜진, 이현이, 김진경 등이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힘찬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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