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이순재와 부부 호흡을 맞춘 나문희는 "선생님도 연습을 좋아하시고 나도 연습을 좋아한다. 각자 연습을 해와서 제가 '선생님, 맞춰봐도 될까요?'라고 물으면 '언제든지 좋다'고 하신다. 맞추다 보면 포복절도할 연기가 나왔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