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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원기준은 설거지 중인 아내에게 백 허그와 뽀뽀 등 거침없는 스킨십을 시도한다. 유달리 적극적인 원기준의 스킨십에 아내 김선영은 당황한다. 이후에도 원기준은 아내가 좋아하는 브런치 카페로 향해 아내를 살뜰히 챙기는 다정함을 보인다. 평소와는 다른 남편의 행동에 아내가 그 이유를 묻자, 원기준은 조심스레 둘째를 낳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다. 평소 김창열과 그의 딸 주하의 모습을 보며 부러움을 느껴왔던 원기준은 이왕이면 둘째가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내비친다. 아내 김선영은 "지금 낳으면 아이가 대학갈 때 우리는 환갑이 넘는다"며 걱정하지만 원기준은 자신이 '돼지띠'와 잘 맞는다며 황금돼지띠 해인 올해에 둘째를 낳자며 아내를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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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기준은 "둘째는 꼭 딸을 낳고 싶다"며 아내와 함께 '딸을 낳는 민간요법'을 따라 해보는 엉뚱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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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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